오늘(23일) 새벽 1시 20분쯤 부산 북구의 한 배수펌프장 근처 하천에 17살 A양이 빠졌습니다.
A양은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구조대에 의해 근처 병원으로 옮겨졌고, 생명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최근 이 양이 성적 문제로 힘들어했다는 부모의 진술을 바탕으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파악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민경호 기자 기자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