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22일)저녁 6시쯤 부산시 영도구의 한 도로에서 5톤 크레인 차량이 작업 도중 옆으로 넘어졌습니다.
이 사고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3개 차선이 3시간가량 통제돼 교통 정체가 빚어져 퇴근길 시민들이 불편을 겪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기중기 차량이 무게 중심을 잃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민경호 기자 기자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