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키스탄 서남부의 한 이슬람 시아파 사원에서 자살 폭탄 테러가 발생해 10명 이상이 사망하고 12명이 부상했다고 현지 관리가 전했습니다.
이번 공격은 파키스탄 발루치스탄주 주도 퀘타에서 동남쪽으로 170㎞ 떨어진 찰가리 마을의 이슬람 사원에서 이슬람 성월을 맞이해 많은 신도들이 모인 가운데 벌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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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상은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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