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오전 10시 20분께 경남 김해시 진례면 남해고속도로를 달리던 트레일러가 유치원생들을 태우고 현장학습을 가던 관광버스를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트레일러 운전자 정모(58)씨와 버스에 탑승한 인솔 교사 유모(48)씨 등 7명이 다쳐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다.
다행히 유치원생 전원은 안전벨트를 매고 있어 다치지 않았다고 경찰은 설명했다.
경찰 측은 운전자 정씨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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