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무게만 무려 800kg…광명동굴에 '대형 용' 등장


구글 선호 소스에 SBS뉴스 추가
대표 이미지 영역 - SBS 뉴스

광명시 가학동 동굴테마파크인 광명동굴에 대형 용이 등장했습니다.

광명시는 22일 오후 광명동굴 판타지관에서 용 조형물 제막식을 열었습니다.

용 조형물은 영화 '반지의 제왕', '호빗', '킹콩' 등을 만든 뉴질랜드 에타워크숍이 제작해 들여왔습니다.

긴 수염과 큰 뿔을 가진 길이 41m, 무게 800㎏의 용 조형물은 사갱을 따라 용틀임하며 날아 내려오는 형상을 하고 있습니다.

용 조형물은 눈에서 노란 빛을 발산하고 코에서 연기를 뿜어내는 장관을 연출할 예정이어서 관광객들에게 상상력과 감동을 줄 것으로 시는 기대했습니다.

제막식에는 양기대 광명시장, 나상성 광명시의회 의장, 리처드 테일러 웨타워크숍 CEO, 존 라일리 주한 뉴질랜드 부대사 등이 참석했습니다. 

(SBS 뉴미디어부)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