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권 노사가 올해 임금을 작년보다 2.4% 인상하기로 합의했습니다.
임금 인상분 중 400억 원을 청년 실업 해소를 위해 사회에 환원하기로 했습니다.
다만, 임금피크제에 대해서는 내년 산별교섭에서 최우선으로 다루기로 했습니다.
금융산업사용자협의회와 전국금융산업노동조합는 산별 중앙교섭을 타결한 뒤 노사 태스크포스를 구성해 논의하기로 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임태우 기자 기자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