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19일) 9시 반쯤 강원 삼척시 7번 국도 삼척방면에서 21살 박모씨가 몰던 승용차와 61살 이모씨가 몰던 승용차 등 4대가 잇따라 추돌하는 사고가 났습니다.
이 사고로 박씨 등 8명이 다쳐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경찰은 내리막 커브길에서 중앙분리대를 들이받고 정차한 박씨 승용차를 뒤따르던 차량이 잇따라 추돌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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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나라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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