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지시간으로 19일부터 23일까지인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영국 방문기간 캐머런 영국 총리가 시 주석에게 중국 인권 문제를 거론할 것이라고 영국 총리실 대변인이 밝혔습니다.
이 대변인은 캐머런 총리가 시 주석과의 비공식적 면담에서, 중국 인권과 사이버공격 문제를 "솔직하고 상호 존중하는 태도로" 얘기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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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영현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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