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신용평가회사 스탠더드 앤드 푸어스 현지시간으로 19일 우크라이나에 대한 신용등급을 기존 '선택적 디폴트'에서 'B-/B'로 상향조정했습니다.
'B-/B' 단계는 여전히 디폴트 위험이 매우 크지만, 외국으로부터 자금은 조달할 수 있는 상태를 의미합니다.
S&P는 앞서 지난달 25일 우크라이나 채무 협상의 불확실한 전망 등을 이유로 신용등급을 강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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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영현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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