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키스탄 중서부 발루치스탄 주 쿠에타 지역에서 현지시간으로 19일 버스를 겨냥한 폭탄테러가 발생해 최소 10명이 사망하고 20여 명이 부상했다고 현지 관리들이 전했습니다.
발루치스탄 주 정부는 "저녁 무렵 승객들이 탄 버스 안에서 폭탄이 터졌다"면서 "현재까지 최소 10명이 숨지고 23명이 부상한 것으로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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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영현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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