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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호 우리들병원 회장, 아시아 최초 '더 파비즈 캠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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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호 우리들병원 회장이 미국 시카고에서 열린 북미 척추외과 학회에서 아시아인으로는 처음으로 '더 파비즈 캠빈상'을 수상했습니다.

이 상은 내시경 디스크 치료 분야에서 새로운 장을 연 공로자들에게 주는 상으로, 이상호 회장은 디스크 수술에 적합한 레이저를 개발해, 정상 조직은 보존하고 탈출된 디스크 조각만 제거하는 내시경 레이저 디스크 시술을 만든 공로를 인정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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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주현 기자 기자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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