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96회 전국체육대회가 내일(16일) 주 개최지인 강릉에서 막을 올려 22일까지 7일간의 열전에 들어갑니다.
강릉종합경기장 등 도내 71개 경기장에서 펼쳐지는 이번 전국체전에는 고등·대학·일반부 1만 8천여 명의 선수가 각 시·도의 명예를 걸고 경쟁을 벌이게 됩니다.
1천647명의 선수단이 출전한 강원도는 도내에서 열리는 이번 전국체전에서 19년 만에 종합 3위 탈환하겠다는 각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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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시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