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에 있는 리츠칼튼 호텔이 재건축됩니다.
서울시는 어제 열린 건축위원회에서 강남구 리츠칼튼 호텔을 철거하고 지상 22층 규모의 호텔을 신축하는 계획안이 통과됐다고 밝혔습니다.
신축 호텔은 객실 5백91개를 갖춘 지하 6층·지상 22층 규모 특1급 호텔로, 내년 7월 공사를 시작해 2019년 6월 준공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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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아름 기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