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 한국전자산업대전이 오늘(14일)부터 나흘간 경기도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됩니다.
삼성전자와 LG전자 등 국내 대표 정보기술 업체와 퀄컴과 머크 등 글로벌 기업을 포함해 23개국 800여 개 사가 최신 기술 최첨단 제품을 전시합니다.
개막식에는 한국전자정보통신산업진흥회 회장을 맡고 있는 권오현 삼성전자 부회장 등 국내외 대표 IT 기업들의 최고경영자(CEO)와 해외바이어들도 참석해 전시관을 돌아보면서 각 회사가 내세운 전략제품을 살펴봤습니다.
삼성전자는 이번 전시회에 SUHD TV, 무선 360오디오, 기어 S2, 버블샷 애드워시 등의 글로벌 빅 히트작을 포함해 TV부터 세탁기에 이르는 풀 라인업을 전시합니다.
LG전자는 슬로건으로 900m²규모의 부스에 울트라 올레드 TV, 트롬 트윈워시, LG V10 등 프리미엄 전략 제품을 전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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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희선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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