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서울역 등 13곳서 노숙인·쪽방주민 독감예방 접종


구글 선호 소스에 SBS뉴스 추가
대표 이미지 - SBS 뉴스

서울시가 환절기를 맞아 노숙인과 쪽방주민을 대상으로 독감 예방 접종과 무료 결핵 검진을 지난해보다 10여 일 앞당겨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독감 예방 접종은 3천800명, 결핵 검진은 1천명을 대상으로 이뤄집니다.

시는 우선 오늘(14일)부터 다음 달 12일까지 서울역 따스한 채움터 등 13개 장소에서 독감 예방 접종을 합니다.

접종은 9개 시립병원 직원들로 구성된 '나눔진료봉사단'에서 맡습니다.

결핵 무료 검진은 노숙인이 많은 서울역에서 내일과 모래, 영등포역에서는 오는 19일과 20일에 진행됩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이민주 기자 기자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