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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증평군 증평읍 보강천 변에 조성된 해바라기 꽃밭에서 관광객들이 휴대전화로 사진을 찍어 추억을 남기고 있습니다.
이 꽃밭은 증평군이 지난 8∼11일 열린 인삼골 축제장을 찾은 관광객들에게 볼거리를 주고자 조성한 것입니다.
군은 지난 8월 초 씨를 뿌려 330㎡가량의 해바라기 꽃밭을 만들었습니다.
군은 조만간 해바라기 씨를 채취해 내년에 열리는 인삼골 축제에 맞춰 파종할 계획입니다.
(SBS 뉴미디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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