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길거리에서 패싸움한 혐의로 28살 이 모 씨 등 8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4일 새벽, 인천시 부평구의 한 유흥가에서 기분 나쁘게 쳐다봤다는 이유로 2대 6으로 패싸움을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이 폭력 사건이 발생한 직후, 패싸움 장면 영상이 SNS를 통해 퍼지자 이들을 추적해 형사 입건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한세현 기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