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스바겐이 최근 배출가스 저감장치 조작 사건과 관련해 중국에 판매한 디젤 차량 1천950대를 리콜했습니다.
2천cc 디젤엔진 탑재 차량으로 티구안 1천946대와 파사트 B6 4대입니다.
중국 환경보호부는 중국에 진출한 폭스바겐 관계자를 불러 설명을 듣고 자체 조사를 벌인 결과 일부 수입 디젤차량에 문제가 발견돼 조치를 주문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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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연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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