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안전점검을 위해 15일 오전 0∼5시 올림픽대교 양방향의 교통을 통제한다고 12일 밝혔다.
안전점검에서는 시험 차량을 통과시켜 교량이 받을 수 있는 하중을 평가하고 구조물의 상태를 파악한다.
교통통제는 상·하행선으로 나눠 10분 통제 후 10분 통행을 원칙으로 이뤄진다.
서울시는 교통혼잡이 있을 수 있는 만큼 시험구간에서 서행과 안전운전을 해 달라고 당부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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