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례신도시에서 중대형 아파트가 들어설 공동주택용지가 새로 공급됩니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위례신도시 내 하남시 권역의 공동주택용지 3개 블록을 이달 19일 공급한다고 12일 밝혔습니다.
이번에 공급하는 블록은 A3-1, A3-4a, A3-4b 등 3개 블록으로 전용면적 85㎡ 초과 중대형 아파트 부지입니다.
각각 559가구, 1천78가구, 921가구 등 총 2천558가구를 건설할 수 있으며, 아파트 분양은 토지 사용이 가능한 2018년 6월 이후 시작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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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희선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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