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지 시각으로 10일 나이지리아 극단주의 이슬람 무장단체인 보코하람의 소행으로 추정되는 3차례의 폭탄 테러로 37명이 숨지고 52명이 부상했다고 현지 보안 당국 관계자들이 밝혔습니다.
이번 폭탄 테러는 한 차례는 레이크 차드의 바가 솔라 지역에 있는 어시장에서, 나머지 2번은 도시 외곽의 한 난민수용소에서 각각 발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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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상은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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