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올해 3분기에 7조 3천억 원의 영업이익을 올렸다고 공시했습니다.
올해 2분기 영업이익 6조9천억 원보다 5.80% 증가한 실적입니다.
삼성전자 영업이익은 지난해 4분기부터 4분기 연속 반등하며 완연한 회복세를 보였습니다.
올해 3분기 삼성전자의 매출액은 51조 원으로 전 분기 48조 5천400억 원보다 5.07% 증가했고, 지난해 3분기 47조 4천500억 원보다는 7.48% 증가했습니다.
매출액이 50조 원을 돌파한 것은 지난해 4분기 이후 3분기 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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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홍갑 기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