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6일)저녁 7시 10분쯤 경남 창원시 남문동의 한 도로에서 68살 박 모 씨가 몰던 레미콘 차량이 주변 전신주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박 씨가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브레이크 고장으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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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태우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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