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에서 셀카 촬영 도중 20대 영국 여성 관광객이 약 30m 높이의 절벽에서 떨어져 숨졌습니다.
이 여성은 호주 북부의 관광 명소인 킹스 캐니언에서 절벽에 매달린 것처럼 보이는 사진을 찍으려다 추락사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 여성은 추락 후 구조대가 도착할 때까지는 의식이 있었지만 심폐소생술을 받는 과정에서 끝내 숨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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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덕기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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