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레 중부 태평양 연안 지역에서 규모 6.0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미국 지질조사국이 발표했습니다.
칠레 응급재난관리청은 이번 지진으로 인한 피해나 쓰나미 경보는 아직 보고되지 않았다고 전했습니다.
USGS에 따르면, 진앙은 코킴보에서 남서쪽으로 51.5㎞ 떨어진 지점으로 진앙의 깊이는 35㎞로 측정됐습니다.
이 지역은 지난달 16일 칠레를 강타한 규모 8.3의 강진의 여진이 발생한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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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병수 기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