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5일)밤 9시 40분쯤 충북 영동군 영동읍 부용리에서 62살 A씨가 평소 알고 지내던 53살 B씨에게 흉기를 휘두르고 자신도 근처에서 농약을 마신채 발견됐습니다.
두 사람은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지만, 생명이 위독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이들이 함께 술을 마시다가 말다툼을 벌인 끝에 범행이 일어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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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강윤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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