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노벨생리의학상은 아일랜드 출신의 윌리엄 캠벨, 일본의 오무라 사토시, 중국 출신의 투유유 등 3명에게 돌아갔습니다.
스웨덴 카롤린스카 의대 노벨위원회는 이들 세 명을 수상자로 선정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캠벨과 오무라 교수는 기생충 감염과 관련한 연구로, 투유유는 말라리아 치료법을 개발한 공로로 수상자로 선정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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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덕기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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