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양 세계대나무박람회 관람객이 개막 18일 만에 50만 명을 돌파했습니다.
담양 대나무박람회 조직위원회는 개막 18일째인 어제(4일) 50만 번째로 입장한 광주의 3대 가족에게 한옥 호텔 무료 이용권과 담양의 주요 관광지를 1년 동안 볼 수 있는 관람권을 제공했습니다.
조직위는 예상보다 많은 관람객이 몰리면서 폐막하는 오는 31일까지 목표 관람객 수 90만 명 달성이 무난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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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수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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