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4일) 오후 4시 반쯤 경기도 용인시 경안천 옆 길에서 운행 중이던 사설 구급차 한 대가 하천에 빠지는 사고가 났습니다.
다행히 구급차 안에 이송 중인 환자는 없었지만, 이 사고로 운전자 한 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사고를 낸 구급차가 차도를 벗어나 하천 산책로로 돌진해 빠졌다는 목격자의 진술을 토대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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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원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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