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2일)밤 11시 40분쯤 서울시 광진구 동일로 군자교 인근에서 44살 신 모 씨가 운전하던 승용차가 신호대기 중이던 차를 들이받으면서 차량 6대가 잇따라 추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신 씨 등 6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받고 있습니다.
신 씨는 혈중 알코올 농도가 면허 취소 수준인 0.194%인 상태로 운전하다가 사고를 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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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환욱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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