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란치스코 교황이 미국 필라델피아에서 열린 세계 천주교 가정대회 미사를 집전하며 가족의 소중함을 깨닫고 서로 사랑하라고 당부했습니다.
교황은 교도소를 방문해 재소자에게 희망을 전달하고 사회 복귀를 위한 기회로 삼으라고 조언했으며, 성추행 피해자들을 만나 성직자의 아동 성추행을 뿌리 뽑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지난 22일 미국을 방문한 교황은 6일간의 미국 방문 일정을 마치고 로마로 떠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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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진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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