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26일)밤 11시 반쯤 서울 서초구의 한 사거리에서 택시와 승용차가 부딪쳤습니다.
이 사고로 승용차 운전자 31살 권 모 씨와 택시 운전자 53살 정 모 씨와 승객 3명이 다쳐 병원에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권 씨가 신호를 위반해 속도를 내다가 좌회전하던 택시를 들이받은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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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훈경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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