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밤 줍던 70대 2명, 트럭에 깔려 중상


구글 선호 소스에 SBS뉴스 추가
대표 이미지 - SBS 뉴스

오늘 오전 7시 10분쯤 세종시 금남면의 한 마을 입구 도로에서 58살 A씨가 몰던 1톤 트럭이 도롯가로 넘어졌습니다.

이 사고로 이곳에서 밤을 줍던 72살 이모씨 등 70대 주민 2명이 차에 깔리면서 크게 다쳐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운전자 A씨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심영구 기자 기자 다른 기사 보기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