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오전 10시 11분께 광주 동구 산수동 한 주택에서 불이 나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16분만에 진화됐다.
불에 탄 기와집 잔해 속에서는 집주인 A(49·여)씨가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은 전기적 요인에 의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A씨의 사인을 밝히기 위해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부검을 의뢰할 방침이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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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오전 10시 11분께 광주 동구 산수동 한 주택에서 불이 나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16분만에 진화됐다.
불에 탄 기와집 잔해 속에서는 집주인 A(49·여)씨가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은 전기적 요인에 의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A씨의 사인을 밝히기 위해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부검을 의뢰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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