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군 위안부 바로 알기 교육이 초·중·고교에서 시작됩니다.
여성가족부와 교육부는 일본군 위안부 문제를 담은 보조교재를 만들어 오늘(22일)부터 일선 교육현장과 온라인에 배포합니다.
초·중·고교별 6종으로 제작된 보조교재에는 일본군 위안부의 정의, 강제 동원과 위안소 실태, 피해 실태, 문제 해결을 위한 국내외의 노력 등의 내용이 담겨 있습니다.
정부는 다음 달까지 시범 수업을 진행한 뒤, 내년부터 전국적으로 일본군 위안부 관련 역사교육을 확대 실시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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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란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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