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세월호 집회서 도로 점거 행진 민주노총 전 부위원장 기소


구글 선호 소스에 SBS뉴스 추가
대표 이미지 - SBS 뉴스

서울중앙지검 공공형사수사부는 세월호 집회 참가자들과 함께 차로를 점거하고 교통을 방해한 혐의로 민주노총 전 부위원장 허영구 씨를 불구속 기소했습니다.

허 씨는 지난해 5월 '세월호 참사 대응 원탁회의'가 서울 청계광장에서 개최한 세월호 희생자 추모 촛불집회를 마치고 행진을 하다, 다른 참가자 천여 명과 함께 대열을 이탈해 도로를 점거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또 지난해 광복절에 서울광장에서 열린 '세월호 특별법 제정 촉구 범국민대회'에 참가한 뒤 3천여 명과 함께 종로 차로를 40분 가까이 점거한 혐의도 받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김정윤 기자 기자 다른 기사 보기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