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란치스코 교황이 현지시간으로 오늘(22일) 생애 첫 미국 방문길에 오릅니다.
교황은 3박4일 간의 쿠바 방문 일정을 모두 마치고, 오후 4시쯤 워싱턴 D.C.인근 메릴랜드 주 앤드루스 공군기지에 도착할 예정입니다.
교황은 오바마 대통령과 회동을 시작으로 미 의회 상·하원 합동연설과 유엔총회 연설 등 오는 27일까지 5박 6일 동안 미국에서 다양한 일정을 소화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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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덕기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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