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낮 12시 17분께 제주시 연동 한라초등학교 앞 사거리에서 김 모(74)씨가 몰던 오토바이가 시내버스(운전자 방 모 씨·38)와 부딪쳤다.
이 사고로 김 할아버지가 크게 다쳐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다.
경찰은 연북로 방향으로 이동하던 오토바이와 왼쪽 측면에서 직진하던 시내버스가 교차로에서 부딪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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