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에서 호텔 숙박료가 가장 비싼 지역은 서귀포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호텔스닷컴은 올해 상반기 전국 10대 도시의 호텔 하루 숙박요금을 조사한 결과 서귀포가 20만 6천204원으로 최고가였다고 밝혔습니다.
2위인 경북 경주는 13만 8천775원으로, 서귀포와 큰 격차가 있었습니다.
창원이 13만 5천249원으로 뒤를 따랐고, 대구 12만 9천946원, 인천 12만 7천590원, 부산 12만 3천254원 등의 순입니다.
서울은 12만 1천854원으로 7위에 머물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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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태우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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