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19일)밤 11시쯤 경기도 포천시 가산면의 한 교차로에서 42살 금 모 씨가 몰던 1톤 트럭이 또 다른 1톤 트럭을 들이받고 넘어졌습니다.
이 사고로 금 씨가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교차로에서 직진과 우회전을 하던 두 트럭 운전사가 서로 보지 못해 부딪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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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환욱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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