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정부군이 IS가 장악한 고대 유적지 팔미라를 공습했습니다.
시리아 인권관측소는 시리아 정부군의 약 25차례에 걸친 공습으로 IS 조직원 12명을 포함해 최소 26명이 사망했다고 밝혔습니다.
알카에다 연계세력이 주도하는 반군의 거점인 이들리브에서도 시리아 정부군의 공습으로 17명이 숨졌습니다.
시리아 정부군은 러시아로부터 받은 신형 정밀 무기를 사용하고 있다고 로이터가 보도했습니다.
최근 러시아는 시리아에 무기 지원을 강화하고 병력을 파견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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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연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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