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4월부터 6월까지 유럽연합 회원국에 대한 망명신청자가 21만 명을 넘어섰으며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85% 증가한 것이라고 EU 통계기관인 유럽통계청이 밝혔습니다.
유럽통계청 조사에 따르면 올해 2분기에 시리아 난민 4만 4천 명이 EU 지역에 망명을 신청했으며 그 다음으로 아프가니스탄인 신청자가 2만 7천 명에 달했습니다.
2분기에 EU 국가에 처음으로 망명을 신청한 사람 중 38%, 8만 900명이 독일에 신청했으며 헝가리에도 15%, 3만 2천700명이 신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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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효안 기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