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는 유해가스 걱정없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전자레인지 하이브리드'를 출시한다고 밝혔습니다.
전자레인지 하이브리드는 전자기를 이용해 전용 용기만 가열하는 인덕션 화구, 열선으로 상판을 가열하는 라디언트 화구를 하나의 제품에 적용해 화재나 화상 위험을 줄였습니다.
전용 용기가 아닌 뚝배기 등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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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희선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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