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7일) 아침 7시쯤 경기도 동두천시의 한 식품제조공장에서 불이 나 현재 소방당국이 진화 작업 중입니다.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조립식 패널로 된 3층짜리 공장건물과 사무실, 기계 등이 탔습니다.
불이 나자 소방관 40여 명과 장비 22대가 현장에 출동해 진화에 나섰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불이 조리시설이 있는 건물 3층에서 고기를 기름에 튀기는 과정에서 발생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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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란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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