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제2의 도시인 북부 알레포에 어제(15일) 반군의 로켓포 공격이 가해져 어린이 14명을 포함해 최소 38명의 민간인이 숨졌다고 인권감시단체가 전했습니다.
이번 로켓포 공격으로 150여 명의 부상자도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인권단체는 지금까지 반군의 알레포 공격에서 이번이 가장 큰 피해를 줬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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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진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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