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이 다가오면서 전남 농축특산물에 대한 온오프라인 판매 활동이 대대적으로 추진됩니다.
전라남도는 서울 등 대도시를 중심으로 12차례에 걸쳐 전남 농축특산물 직거래장터를 열고 온라인 쇼핑몰인 '남도장터'에서는 제수용품과 선물세트를 할인 판매하는 특별 이벤트를 진행합니다.
또 추석 성수품을 안정적으로 수급하기 위해 22개 시·군과 합동점검반을 편성하고 오는 18일까지 출하물량을 확보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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