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각 세계]
지금 뉴욕에 패션위크가 한창 인데요, 쇼 도중 한 모델이 그만 넘어지고 말았습니다.
런웨이 위를 멋지게 걷는 모델들.
그런데 갑자기 모델이 꽈당 넘어져 버렸습니다.
근처에 있던 사람들이 앞다퉈 일으켜 세워줬는데요.
넘어진 모델은 올해 26살로 남아공 출신인 캔디스 스와네포엘입니다.
쇼가 끝나고 자신의 SNS를 통해 다친 무릎을 공개했습니다.
살짝 빨갛게 된 정도죠?
자신은 괜찮다며, 일으켜 세워준 사람들에게 고맙다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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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와네포엘은 지난 2013년 최고의 수입으로 세계 톱 모델 9위에 오르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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