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의 여행물가지수가 아시아 11개국 대표도시에서 6위로, 일본 도쿄의 절반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온라인여행사 익스피디아에 따르면 서울을 하루 여행하는 데 드는 비용은 33만3천 원으로 아시아 11개 도시 가운데 6번째로 많았습니다.
하루 여행경비가 67만5천304원로 가장 높은 도쿄의 절반에도 미치지 못한다.
조사 대상도시는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태국 방콕, 베트남 하노이, 필리핀 세부, 대만 타이베이, 서울, 인도네시아 발리, 일본 오사카, 싱가포르, 홍콩, 일본 도쿄 등 11곳입니다.
여행물가지수는 여행지에서 생활하는데 필요한 요소를 고려해 5성급 호텔 1박 숙박비, 왕복 택시비, 식사 세끼, 맥주 두 잔 비용을 합산해 계산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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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희선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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