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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6s·6s+ 예약주문 미국서 개시…예년보다 하루 늦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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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이 이번 달 25일 출시 예정인 아이폰 6s와 6s플러스의 예약주문을 미국 시각으로 12일 0시에 시작했습니다.

이는 금요일부터 예약주문을 받았던 예년의 경우보다 하루 늦춘 것으로, 애플은 이유를 밝히지 않았지만 9.11 테러 14주기 추모일과 겹치지 않게 잡은 것으로 보입니다.

예약주문 개시 11시간 뒤 기준으로 아이폰 6s와 6s 플러스의 16GB, 64GB모델은 출시일인 이번 달 25일 배송 가능한 상태입니다.

하지만, 128GB 모델은 예약주문이 밀려 길게는 4주를 기다려야 받아볼 수 있습니다.

화면이 4.7인치인 아이폰 6s의 정가는 메모리에 따라 649달러부터 849달러이며, 5.5인치 아이폰 6s 플러스는 749달러부터 949달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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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란 기자 기자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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