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2일) 오후 5시쯤 서울 용산구 남산공원에서 내리막길을 달리던 45인승 관광버스가 가로수를 들이받고 멈춰 섰습니다.
당시 버스에는 중국인 관광객 20명과 여행가이드, 운전기사가 타고 있었는데 다행히 크게 다친 사람은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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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아름 기자 기자
오늘(12일) 오후 5시쯤 서울 용산구 남산공원에서 내리막길을 달리던 45인승 관광버스가 가로수를 들이받고 멈춰 섰습니다.
당시 버스에는 중국인 관광객 20명과 여행가이드, 운전기사가 타고 있었는데 다행히 크게 다친 사람은 없었습니다.